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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남편은 아내 하기 나름,,, #

글쓴이 : 최광욱 날짜 : 2012-09-09 (일) 21:31 조회 : 579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< 골 3:18-19 >

18.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

19.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



은혜의 주일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말씀입니다.


1. 가장 행복한 사람...

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누구일까요,,,

"여러분은 어느 때 가장 행복하시나요...?" 잡지사 질문에 대한 답이...

= 성공,돈 12% 권력 16%, 명예 8%, 행복한 가정 86%.....

"가화만사성(家和萬事成)" 입니다...

; 가정이 화목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활력이 넘치고 행복합니다...

; 어떤 일이든지 해냅니다...

- 어떤 이가 아무리 돈과 성공을 이루었을지라도 화목한 가정을 이루지 못한다면,,,

  불행해집니다... 의욕상실되고 인생 낙오자로 삽니다...

- 가정의 행복을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..= 교인들의 가정이 더 행복해져야 합니다..

- 만일 그리스도인의 가정이 불행하다면 신앙의 문제입니다.

; 복음이 역사하면 큰 기븜과 즐거움이 역사합니다,, 복음이 없으니 불행하지요....

- 참 복음의 능력을 깨달아야 합니다...

- 가정-교회-천국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공동체입니다...

; 서로 분리되어 있지 않고 연결되 있습니다..특별히 가정은 모든 것의 근원이자
  시작입니다.


2. 남성과 여성...

- 우선 가정은 남성(男性)과 여성(女性)으로 이루어집니다...두 개의 성은 완전히 
  
   다릅니다...

- 남편과 아내는 서로의 다름과 차이를 인정해야 합니다...

- 가슴뼈를 취해 여자를 만드신 하나님이십니다,,,동질성 대등한 관계입니다...

그러나 역할과 기능은 다른 점이 있기에... 하나님 말씀을 왜곡하지 말아야 
합니다...

; 주례사에서 서로 사랑하며 복종하라 하는 것은 말씀에 위배됩니다...

복종은 아내가 남편에게 하는 것입니다 !

복종하되 주안에서 복종하는 것이 전제조건입니다 !

남편은 복종이 아닌 사랑입니다...

- 한 가정의 남편/아내의 관계는 머리와 몸의 관계와 같습니다 !

- 남성이 리더십을 뺏기면 불행,의기소침하고 사회에서 성공하지 못합니다
 ,,가정에서의 본능..

- 행복은 철저히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!

; 가정도 내버려두면 잡초만 무성한 정원과 같아집니다...

; 노력이 없이는 행복이 없기에 서로 노력해야 합니다....



3. 구체적 노력.....?


ㄱ. 자기의 똑똑함을 적당히 감추는 여자...(지혜로운 여자..)

  ; 남편과 아내중 누가 더 똑똑할까요....?  -- 만일 여자가 영리한 경우 과시하며
    살면...

==    불행한 가정이 되고 맙니다...

 - 진짜 영리한 여자는 남편을 세워주는 여자입니다..
 
; 슬그머니 양보하는 아내....: 치와와는 새....

- 여기에 이런 아내가 없나요...?

; 남편의 지휘권을 가지기 보다는 세워주어야 합니다...



ㄴ. 남편의 출퇴근을 기분 좋게 해주는 것,,, 복종의 시작입니다...

- 출 퇴근 시 인사/배웅이 없다면 사회의 성공은 기대하지 못합니다...

- 아침 굶고 나가는 남편이 많은 세대에, 조반과 배웅의 섬김을 받고 나온다면,,

   사회생활의 이런저런 어려움을 이겨낼 힘이 있게 됩니다...

- 가정에서의 배웅과 따뜻한 말 한마디로 더 힘내고 승리하는 역사를 시작합니다..



ㄷ. 남편의 고충을 이해하고 편들어 주는 사람이 되어주는 것.

- 사회라는 삭막한 전쟁터에서 상하고 지친 스트레스,,,,

; 위로와 격려의 말 대신 비난을 하면.....세상 친구를 만나 한탄을 하게 됩니다...

-고충을 이해하고 같은 편 되는 것이 복종의 시작입니다...



ㄹ. 남편을 왕 대접하는 것.

- 미련한 아내는 자녀가 좋아하는 식단으로 식사준비를 합니다....

; 아빠가 우스운 대접을 받으면 자식들이 엄마까지 존경 안하게 됩니다...

-부부는 한 몸입니다 ! 엄마가 아빠를 존중하고 복종하면 자식들이 따라합니다..

- 집에서 가끔 큰소리도 용납하는 아내,,,밖에서 가정 때문에 큰소리 못치는
   것을 이해,,,

- 남편이 실패했을 때에도 위로해 주세요,,,"여보 우리가 있으니 힘내세요,,,"

; 반드시 재기하는 역사,,, 남편을 존귀하게 여기면 자신이 왕후,왕비가 되는
   역사를 ,,,


ㅁ. 칭찬하는 말, 세워주는 말을 자주 해야 합니다...

- 아이들 앞에서 남편을 세워주는 말,,, ;남자는 단순한 동물로 칭찬에 약합니다,,,

; 깍아내리면 비참한 남편을 만들고 맙니다,,,

- 가정의 행복에 도움을 주는 거짓말,,,

; " 여보 당신 같은 사람이 없어요,,,?"

 " 나 다시 태어나도 당신과 결혼 할 꺼에요,,,,"


-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입니다 !

자기남편 욕하면 누워서 침밷기의 사태가 되므로,,,,


남편을 복종하는 말씀을 준행하므로 지헤로운 아내 (미래의아내)로 행복한 가정
만들기를 축원합니다,,,,


아멘


홍관표 2012-09-10 (월) 11:32
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.~!!~~~!!
아~~~!멘.~~~~!!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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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윤호 2012-09-10 (월) 16:54
홍대장님~  너무 은혜받으셨어요... ㅎㅎㅎ
담주가 걱정되시겠습니다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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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병춘 2012-09-10 (월) 20:12
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
우리교회 아름다운 자매님들 축복하며 사랑합니다~~~

남자는 단순하여...
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입니다...
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우리목사님 가정되게 하옵소서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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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승훈 2012-09-10 (월) 21:09
아~~~~~
주일말씀으로 아내에게 못했던 말들
우리 목사님께서 대신 시원하게 해주셔서 가슴이 뻥 뚫렸어요^^
담주는 혹시 아내 남편하기 나름?
더욱 기대 됩니다^^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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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관표 2012-09-10 (월) 21:29
집사님 그래서 오늘은 얼굴에 웃음이 가득해 보였나요..
싱글 벙글..**^^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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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정은 2012-09-11 (화) 08:44
남편에게 복종하고 사랑받는 지혜로운 아내가 되겠습니다. ^ ^
청년의 때에 이렇게 귀한 말씀을 듣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내의 모습을 소망하며 기도하며 준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.

늘 귀한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우리 목사님!! 사랑하고 존경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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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미 2012-09-11 (화) 08:57
아멘 아멘!
제자학교 하면서 젤  마니 저를 깎으신 말씀입니다~~
결혼하고 엄마가 되어서도...
남편한테 사랑한다고만 했지 존경의 표현은 잘 못하고 살았던
무지했던 지난날들..
마니 회개합니다~~

말씀을 배운 지금도 가끔... 고개를 드는 남편을 향한
불순종.. 게으름...
얼마나 큰 죄인인지요~~
다시한번 회개하는 마음을 주신 말씀 감사합니다!
다시 태어나도 선택할 내 남편! 
당신 같은 사람 정말 없지요~~
최고의 남편 감사하고 존경합니다!
왕으로 더욱 잘 모실께요ㅎㅎ ^^

우리 아이들도 사랑스런 아내를 취하고
존경받을만한 남편이 되기를,
순종적이고 지혜로운 우리 하나로의 여인들로 
늘푸른 가정과 교회되기를 
간절히 기도합니다~~

다음주에 주실 말씀도 더욱 기대하며...
생명의 말씀 주시고 
행복한 가정의 본이 되시는
존경하는 목사님!감사합니다 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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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석민 2012-09-11 (화) 13:25
은혜로운 말씀 ㅎㅎㅎㅎㅎ
감사드립니다. 하나로의 남편들 모두모두 힘 내세요 !!
다음주 말씀을 기대 합니다.ㅋ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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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지선 2012-09-11 (화) 14:12
저 목사님 설교 말씀 듣고 많이 반성했습니다. 남편한테 복종하기는 커녕 가르칠려고만 했거든요.. 저의 가장 부족한 부분을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. 그리고 노력해야겠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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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경일 2012-09-11 (화) 20:21
오늘 아침일찍 출근하는데,
평소와는 1%정도 다르게...갓 요리한 뜨끈뜨끈한 볶음밥이... 캬~~~
그러나,,,기쁨속에 걱정도 살짝쿵~~ 
흐미~~ 다음주 설교 말씀이 뭘까요?  ㅎㅎ...
그래도 무쟈게 행복합니다.~~~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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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현우 2012-09-13 (목) 07:35
퇴근후 집에 들어가면 기대가 되네요^^;,  어제 오후 2시 극동방송을  통하여 우리 목사님 말씀을 기다리며 방송을 들으니 은혜가 넘쳐났습니다.  우리 목사님 방송사역에도 하나님의 축복이 넘쳐나시길 기도드립니다.  열방을 향한 주님의 귀한 목회자로 세워주심에 감사합니다. 할렐루야~~  목사님~  사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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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기석 2012-09-13 (목) 12:44
이번주 말씀 기대됩니다!! ㅎㅎ
어서 빨리 주말부부를 면해야..
최효정 집사가 말씀에 순종할 기회을 얻을텐데요~~
주님!! 이쁜 최효정 집사가 해주는 따뜻한밥 평일에도 먹기를 원합니다^^*

하나로의 행복한 남편들.. 이제 영육이 강건할 일만 남았습니다!!
마음 단단히 먹고 이번주에 주실 말씀기대하면서,,
선포하실 말씀대로 절대순종을 향한 요이~~ 땅~~ 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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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성규 2012-09-13 (목) 21:07
이번주 목사님 말씀 !!
너무 은혜되었습니다.  송미영집사 말씀이후에 계속 고개를 들지 못합니다.
이번 기회에 완전히 제압해야겠습니다....ㅋㅋㅋ
근데 다음주 말씀  걱정과 부담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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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기범 2012-09-15 (토) 13:03
내일 말씀이 넘넘 기대됩니다^^
부끄럽지 안길 바랍니다만 ㅋㅋ
한결 같은 사랑과 기도로 돕는 최고의 베필 주심에 감사하며
이전 보다 더더더 마니마니 사랑할겁니다*^^*
가정 천국의 최고의 말씀 주신 울 목사님 감사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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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영인 2012-09-15 (토) 19:53
한주 보내면서 남편들에게 권면해주실 말씀
엄청 기대됩니다^^..
지난주 말씀 넘 찔려서 엄청 아팠는데 남편에게도
동일한 은혜가??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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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경숙 2012-09-15 (토) 21:34
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아멘~
말씀대로 이루어 지길 소원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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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광희 2012-09-16 (일) 00:11
복음이 있는가정. 우리가정 난 행복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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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효영 2012-09-16 (일) 00:20
예수님 믿기전 신혼때 남편과 참 많이도 싸우고 내가 이겨야 직성이 풀리기에 끝까지 싸웠던 나였는데 나보다 강한 남편을 만나고 예수님을 만난 후 하나님께서 남편에게 대들지말고 순종하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. 그때부터 나는 남편에게 주 안에서 복종하게 되었고 지금은 너무나 남편에게 복종하는 행복한아내입니다.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할때 행복하고 가정도 행복해집니다. 나는 진심으로 다시 태어나도 우리 남편과 결혼할겁니다^^. 너무나 행복한 가정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귀한 은혜의 말씀을 주신 우리 목사님 감사하며 사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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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명원 2012-09-16 (일) 08:55
항상 한결 같이 수고해 주시는 집사님의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.
남편들의 마음을 시원스레 풀어 주신 목사님의 말씀에 은혜 받고
아내를 향한 남편의 부족함을 다시 새로이 채우겠습니다.
행복한 가정, 다시 든든히 만들어 나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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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연경 2012-09-16 (일) 19:15
아멘~ 저도 목사님 말씀 들으며 많이 반성하고 또 남편을 향한 새로운 맘을 설계하고 있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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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명호 2012-09-18 (화) 15:43
주님을 위해 사는 귀한가정이 되길 원합니다.~
새로운 맘으로 다시 시작하며 충성된 부부가 되길 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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